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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오 이야기
나이가 들수록 시간에 속도가 붙는 것 같아요. 처음 베이비버블을 시작할 때 아장 아장 걸었던 아이가 이제는 자기 생각과 고집이 있는 어엿한 소녀가 되었습니다.

사진기를 들고 다니기 귀찮아 아이폰으로만 찍게 되니, 사진들이 핸드폰속에만 가득 저장됩니다. 지난 여름 찍어 뒀던 제 인스타에 업뎃된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.

여름 숲속에서 열렸던 썸머 캠프, 해변에서 신나게 놀았던 기억, 그네를 서서 탈 수 있다고 자랑했던 어느 순간, 가짜 쥐 인형 갖고 한참을 깔깔 거리고 웃었던 

후, 첼로를 배우는 첫 날..

종종 인스타 사진으로 인사 드릴게요! :)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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